




5월 마지막날 곡성 장미축제를 갔다왔다.
원래는 다른 관광사를 통해 여행을 다녔지만, 이번에는 기존 이용하던 관광사에 비해 같은 상품인데 가격도 더 저렴하고 물과 아침대용인 백설기떡도 제공되었다(따끈따끈 넘 맛있었다 ^^)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해서 2시간 30분정도 걸렸고 가는동안 중간에 휴게소도 들러서 챙겨간 간식도 먹고 수다 조금 떨다보니 금방 목적지에 도착했다
축제인 만큼 사람은 많고 날씨도 너무 더웠지만 예쁜꽃을 보고 장미향이 가득한 곳에 지인들과 함께하니 너무나 즐거운 시간 이였다
그리고, 가이드님께서 스팟장소도 알려주시고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셔서 예쁜사진 많이 찍고 추억 만들고 왔답니다
앞으로는 은성관광으로 갈아타려구요~~^^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지 계획중이랍니다.
안전운전해주신 기사님도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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